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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모집을 통해 천안시민 60여명을 시민공약위원으로 선발했다.
신 예비후보는 시민들로부터 경제, 의료, 교통, 복지, 문화, 농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분과별 회의를 통해 실무적 검토를 거쳐 천안시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을 추진하는데 반영할 방침이다.
신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시민참여위원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천안시를 위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실현 가능한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현장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답은 현장에 있다"며 "시민에게 필요한 맞춤 공약을 최우선적으로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