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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청년농업인 정착·성장 방안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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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1. 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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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청년농업인 정착 및 성장 방안 포럼 개최
이혜숙 혜전대 총장과 이정윤 홍성군 의원, 장이진 홍성군 농업정책과장, 권오성 충남농업 6차산업센터장, 최은미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국장, 관계자들이 청년농업인 정착 및 성장 방안 포럼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혜전대
혜전대학교는 지난 23일 간호학술관 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정착 및 성장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추진 목표인 청년의 지역 정주를 늘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에 앞서 혜전대학교는 충남농업6차산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홍성군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홍성군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지원 협력 △지역특화산업의 신상품 개발 및 마케팅 유통지원 △농업·농촌의 현장 애로 발굴과 해결을 위한 상호 노력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위한 협력 등이다.

포럼에서 이정윤 홍성군 의원이 '4차산업혁명시대의 홍성군 농업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홍성군 혜전대학내 농업4차산업기술활성화센터와 스마트팜산업연구소를 구축해 홍성 농업과 농촌의 혁신을 추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장이진 홍성군 농업정책과장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정책', 권오성 충남농업 6차산업센터장의 '충남농업6차산업의 방향 및 지원정책, 최은미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국장이 방향과 성장지원을 발표했다.

이혜숙 총장은 "청년들이 홍성군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할을 적극수행히겠다"며"지역산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데 대학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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