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YH2022110306730001300_P4_20221103112708483 | 0 |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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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5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피습에 관해 "범인이 배 의원임을 알면서 자행한 명백한 정치 테러며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며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정치 테러를 단호히 배격하고 규탄한다"고 밝혔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정치 테러를 단호히 배격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증오와 혐오로 오염되고 있는 것 같아 개탄스럽다"며 "민주당은 정치 테러의 확산을 막고 혐오 정치를 종식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한 대변인은 "현재 배 의원은 병원에 이송된 상태라고 한다"며 "배 의원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수사 당국은 테러범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사건의 동기와 배후 등 진상을 낱낱이 밝혀주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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