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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사장은 "청소년올림픽에 참여한 각국 선수단 및 관계자 등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도로살얼음 방지와 결빙취약구간에 대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대회기간 중 비상근무 및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기상특보시 신속대응팀을 지원하는 등의 제설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휴게소에는 선수단 수송버스 전용 주차공간 설치, 주차·교통관리 전담요원 배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강릉지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강원지역은 적설량이 많은 곳" 이라며 "기관장을 중심으로 폭설시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