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당기순이익도 56.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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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은 지난해 매출 1조2044억원, 영업이익 1062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보다 3.7%, 77.7%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56.3% 증가한 838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오른 3754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 역시 39.1% 신장한 352억원으로 나타났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매출이 증가했으며 물류비용 감소로 인해 손익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