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범죄 기준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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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민주당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대구 달서을을 시작으로 마지막 제주 서귀포까지 순차적으로 지역구별 면접이 실시된다.
이번 면접에서는 특히 후보의 도덕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은 공천 심사에서 보는 도덕성의 기준이 되는 5대 범죄를 △성범죄 △음주운전 △직장갑질 △학교폭력 △증오발언 등으로 규정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지역 현장 실사를 진행한 뒤 면접을 거쳐 설 연휴 전인 다음 달 초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