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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특별단속은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24일부터 6일간 경남경찰청 교통단속팀(싸이카·암행)과 합동으로 음주, 신호위반 등 중요법규위반과 무등록 오토바이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 6건 △신호위반 등 중요법규위반 160건 △무등록 오토바이 1건 △수배자(벌금) 2건 등 단속을 실시하고 배달업체, 경로당 등 찾아가 교육을 통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를 했다.
김병주 서장은 "특별단속과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밀양'을 만들고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