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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공실 활용 스마트팜 ‘대전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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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2. 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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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료용 대마 재배 및 연구
대전시청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중구 대흥동 공실 건물을 활용한 스마트팜 기술 연구형 '대전팜'을 개장했다.

6일 대전팜 개장식에는 이장우 시장, 이동한 중구 부구청장,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스마트농업정책과장, 관계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대전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인사말씀, 축사, 딸기케익 컷팅, 스마트팜 시설 관람, 딸기 수확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기술연구형 대전팜은 지하 2층과 지상 8층에 구성돼 있으며 사용 면적은 398㎡로 쉘파스페이스에서 운영한다.

지하 2층에는 4단으로 딸기 스마트팜 재배실과 7개의 의료용 대마재배실로 나눠져 있으며 양액재배시설, 한국기계연구원과 컴소시엄을 통한 공조장치 등의 첨단 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 시설에서는 광원에 따른 딸기 재배와 의료용 대마를 연구 개발한다.

지상 8층에는 교육장, 홍보관, 인큐베이팅 시설,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기술 연구형 대전팜 시설 관람 및 방문은 운영사인 쉘파스페이스와 사전협의가 필요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 도시형 스마트팜 확산과 대전형 스마트 농업 첨단산업밸리를 조성해 도시 재생과 농업 일자리 창출,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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