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고창군 상하면 취약계층 420세대 생필품 꾸러미 3360만 원 전달
 | 생필품 꾸러미 지원 | 0 | |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일 영광군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2800만 원을 강종만 영광군수(왼쪽 세번째)에게 전달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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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2일 영광군·고창군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한빛본부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를 위하여 지역 농산물인 쌀을 비롯한 15개 항목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총 336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마련했다.
생필품 꾸러미는 영광군과 고창군 상하면 취약계층 4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조성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빛원자력본부는 ESG 경영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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