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매출·영업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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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1조3543억원, 영업이익은 48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8%, 57.7%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6.7% 줄은 396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줄은 3925억원, 영업이익은 27.5% 감소한 140억원으로 나타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소비 부진이 있었다"며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효율 중심 사업구조 개선, 재고 효율화, 이커머스 투자 등 재도약 기반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