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따라 반응하는 니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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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피이지는 누적 4만 족 이상 판매된 브랜드의 대표 워킹화로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슈펜은 컴피이지를 컴포트와 액티브, 브리즈 3개 스타일로 구성했다. 컴포트는 편한 착용을 강조한 스타일이며, 액티브는 더 자유로운 활동을 고려한 스타일이다. 브리즈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조했다.
컴피이지는 195g의 무게로 이뤄졌다. 신발 갑피는 보행에 맞춰 반응하는 엔지니어드 니트를 적용했고, 슈펜이 자체 개발한 중창과 밑창을 사용해 쿠션감과 접지력을 개선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랜드 슈펜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가벼운 등산, 조깅 등 걸을 때 신을 수 있는 워킹화 3개 스타일을 준비했다"며 "착화감과 경량성을 강조한 슈펜의 워킹화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자료] 이랜드 슈펜, 워킹화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07d/2024020701000692600038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