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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설 명절 특별치안 활동과 관련해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소규모 금융기관(근무자 4인 이하)과 금은방, 무인 점포를 대상으로 특별점검과 현장에서 미비점 시정과 시설 보강을 주문했다.
홍성경찰은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 특별치안 활동을 추진 중이다. 금융기관·금은방 등에 시정 장치, CCTV, 비상벨 등 각종 범죄예방 시설물의 작동 여부 수시 점검, 셔터 문단속 등의 협조 서한문을 보냈다.
김 서장은 사전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위방범을 당부하고 이어 홍성군 CCTV 관제센터와 오관지구대를 방문해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과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경운 홍성경찰서장은 "설 명절 경찰의 특별치안 활동뿐만 아니라 주민 스스로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위방범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을 확보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