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송군에 따르면 '걸음아 날 살려라' 사업은 보건의료원 직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주목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모바일 플랫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밴드 '청송군 걷기챌린지'를 통해 수시로 할 수 있으며 매월 다양한 걷기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해 성취감은 물론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 걷기에 재미를 느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