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펑크,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등을 무료로 수리해 준다.
단 휠과 타이어 등은 교환이 불가하며 고가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는 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관내 6개 동 주민센터, 스포츠 센터 등에서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운영되며 공휴일 및 우천시는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무료 수리 및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도 예방하고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