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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행정을 각 기관에 정착시키고 활용도를 높이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국립생태원은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한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 로드킬 다발구역선정 및 저감대책 제시와 같은 행보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데이터 역량문화 분야에서 '만점' 쾌거도 이루어 냈다. 이외에도 임직원 데이터 교육, 데이터 역량 진단 및 역량 강화 계획 수립, 데이터 분석 수요조사를 통한 분석과제 선정 등과 같은 다각도적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립생태원은 △데이터기반행정 관리체계 △데이터 공동활용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역량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부여되는 결과에서 당당히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데이터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실현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