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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해식·전재수·박재호 등 현역 6명 단수공천…4차 심사 18곳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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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2. 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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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1일 총선 공천 지역구 18곳을 발표했다. 현역 6명이 포함된 10명이 단수공천을 받고 8곳에서 경선이 치러진다.

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동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4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 의원이 배정된 곳은 경기 성남분당을(김병욱 의원), 부산 남을(박재호 의원), 경기 파주을(박정 의원), 서울 강동을(이해식 의원), 부산 북강서갑(전재수 의원), 경기 의왕과천(이소영 의원)이다.

나머지 원외 인사 단수공천 지역구는 부산 남갑(박재범 전 부산남구청장), 경북 고령성주칠곡(정석원 신라대 겸임교수), 경남 통영고성(강석주 전 통영시장),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우서영 경남도당 대변인)이다.

경선지로 6곳에서 2명이 맞서고 2곳에서는 3명이 경합한다. 서울 용산(강태웅 전 서울시 부시장·성장현 전 용산구청장), 서울 금천(최기상 의원·조상호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경기 용인병(정춘숙 의원·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남양주갑(최민희 전 의원·임윤태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부산 중구영도구(김비오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박영미 전 민주당 중구영도구 지역위원장), 광주 광산갑(이용빈 의원·박균택 민주당 대표 법률특보)에서 경선이 진행된다.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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