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김 위원장, 중량감 있고 정무적 능력 탁월"
 | PYH2024012003810001300_P4_20240120163808198 | 0 |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가 지난달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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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4·10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으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임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개혁신당은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공관위원장을 선임한다"며 "예정된 시점보다 다소 늦었지만 어느 당보다 중량감 있고 정무적 능력이 탁월한 김종인 위원장을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위원장을 중심으로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 국민에게 선보이는 공천 업무에 신속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20대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21대 총선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총괄 선거대책위원장, 재작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 총괄 선대위원장 등을 맡았다.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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