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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원할머니·KFC, 봄 시즌 앞두고 한정 메뉴 잇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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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2. 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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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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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봄 시즌을 앞두고 한정 메뉴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25일 SPC그룹에 따르면 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는 '설레는 봄기운 가득한 라그릴리아'를 주제로 봄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

주요 메뉴는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 △과카몰리 치킨 샐러드 △우삼겹 청양 크림 파스타 △새우 관자 보타르가 등 신메뉴 4종이 있다. 음료는 △스트로베리 레몬 에이드 △스트로베리 리치 에이드 등 2종을 선보인다.

이들 메뉴는 여의도 파크원점 등 라그릴리아 9개 점포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가 봄 신메뉴를 포함해 6만원 이상 메뉴 주문 시 '1만원 할인' 또는 '스트로베리 레몬 에이드 2잔 제공'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봄을 맞아 시즌 한정메뉴로 '남해멍게보쌈'을 새롭게 출시했다. 남해멍게보쌈은 멍게젓이 보쌈 수육과 함께 제공되는 메뉴다.

보쌈 수육과 멍게젓 외에도 쌈떡, 무김치 등으로 구성했다. 남해멍게젓은 다른 메뉴 주문 시 단품으로 추가 주문도 가능하다.

치킨 브랜드 KFC는 통닭다리살을 버거와 치킨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통다리 슈퍼박스'를 기간 한정 판매한다. 해당 한정 제품은 오는 4월 1일까지 인천공항교통센터 등 특수 매장을 제외한 매장 및 자체 앱 딜리버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통다리 슈퍼박스는 클래식징거통다리버거 세트 메뉴에 켄터키통다리순살치킨이 더해진 스페셜 박스 메뉴다. KFC의 통닭다리살을 버거와 치킨 메뉴로 모두 즐길 수 있다. 통다리 슈퍼박스에 1000원을 추가하면 KFC의 사이드 메뉴인 에그타르트를 제공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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