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8010014824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2. 28.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청 전경.
경기 광주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룸카페, 노래방,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3월 한달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광주경찰서와 함께 경안동을 비롯한 지역내 학교 주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청소년 유해 약물(술·담배 등) 판매 행위 및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및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여부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등이다. 점검 시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가 내려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유해 요소들을 사전에 점검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