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새 모델 전종서와 ‘뺌’ 캠페인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401000130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3. 04.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신규 TV 광고.
오비맥주는 자체 맥주 브랜드 카스 라이트의 새 모델인 배우 전종서와 함께 '뺌(BBAAM)'이라는 테마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 명 뺌은 칼로리가 낮고 제로 슈거인 카스 라이트의 제품 속성을 표현했다. 앞서 회사는 카스 라이트에 건강을 중시하는 '헬스&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흐름과 '제로 슈거', '저칼로리' 열풍을 반영해 제품을 재단장했다.

지난 1일 공개된 광고 영상은 '요즘 관리 중이라', '오늘 운동해서' 등의 이유로 맥주를 마시고 싶지만 망설이는 배우 전종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내 냉장고에서 카스 라이트를 발견하고 '칼로리 33% 뺌, 슈거도 제로니까 우린 놀 때 안 뺌!'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장면이 펼쳐진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트렌디한 매력의 배우 전종서를 카스 라이트의 뮤즈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 일환으로 '뺌 점프 팝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쇼핑몰, 페스티벌 등에서 체험형 이벤트 존을 마련키로 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