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g 무게에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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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네파에 따르면 올해 SS(봄·여름)시즌에 선보이는 휘슬라이저는 네파 코리아 독점 '휘슬링 쿠셔닝 폼'을 적용해 충격 흡수 기능을 강화했다. 휘슬링 쿠셔닝 폼은 아웃도어 최초로 이번 제품에 적용됐다. 아울러 336g의 무게에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을 더해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과 개인의 발 모양에 맞춘 착화감을 제공한다.
바닥 전면에는 부틸 고무가 함유된 '에너지 휘슬링' 아웃솔로 접지력을 높였으며 '에너지 플로우' 패턴을 접목해 발 뒤틀림을 방지하게끔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갑피 부분은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통해 통기성을 높이고자 했다.
네파 관계자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앞두고 캠핑, 여행,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사계절용 하이킹화 휘슬라이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서브컷] 네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05d/2024030501000325900018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