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웅·김규현·김동아·성치훈·전수미 경선
 | PYH2024030102520001300_P4_20240301104417300 | 0 | |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동 중앙당사에서 전략공관위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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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5일 4·10 총선 청년전략지역구로 지정한 서울 서대문갑에 공천할 예비후보 5명을 선발했다.
안규백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동 중앙당사에서 서대문갑 출마에 도전한 14명의 청년 후보의 면접 결과 권지웅·김규현·김동아·성치훈·전수미 예비후보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이들 중 오는 7일 열리는 대국민 공개 오디션을 통과한 3명의 예비후보는 전체 권리당원 대상 모바일 투표, 서대문갑 유권자 대상 ARS 투표를 거쳐 10일 최종후보를 가린다.
서대문갑은 4선 우상호 의원이 불출마하면서 청년 전략공천 선거구로 지정됐다.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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