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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쥬강의 집은 교황청 직속 수도회인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가 1997년 설립한 무의탁 독거노인 생활시설로 10명의 수녀와 25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봉사자는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올해 초 중기중앙회에 채용된 신입 인턴 직원 20명이 모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간단한 기관 소개를 듣고 쟌쥬강의 집에서 필요로 했던 찹쌀, 휴지 등의 생활용품과 식자재를 전달했다. 이후 어르신들과 함께 게임과 담소를 나누는 말벗시간을 가졌으며 이곳저곳에 묵은 때를 제거하며 봄맞이 새 단장을 도왔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3일 대전의 대한사회복지원이 주관하는 노숙인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중기연합봉사활동을 추진해 나눔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