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희망과 꿈 실현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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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대변인은 11일 '출마의 변'을 통해 이번 출마가 단순히 '청년 정치인'으로서의 마지막 도전으로 보기보다는 우리나라가 직면한 난관과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한 결연한 의지의 표현으로 설명했다.
김온수 예비후보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보여준 정치 현실에 대한 깊은 염려를 표명하고, 공정하고 원칙에 입각한 정치를 통해 진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출마 선언에서 '이민정책' 문제에 대한 심각성에 주목하면서, 약 40만명에 이르는 불법체류자 문제는 우리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며, 이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익'을 중심으로 현명하고 정교한 이민정책이 이민청을 중심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과 번영을 도모하겠다고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정책 방향도 밝혔다.
김온수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고,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 사회 전반의 발전을 도모할 것"을 약속한다며 "함께하면 분명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출마 포부를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과 당 대표 특별보좌역 등을 역임했으며, 글로벌교육 청년단체 모와커뮤니티를 5년 이상 운영하면서 유엔지속가능목표(SDGs) 기반 교육, 환경, 다문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아리랑국제방송, 미국 유타대학교, 국회 보건복지위 등에서 공로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