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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 채비 등은 EV 트렌드 코리아 2024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전기차 충전기 및 인프라 브랜드 총 86개사 445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친환경 전기차의 대중화 흐름으로 글로벌 EV 분야 비즈니스 성장 환경과 E-모빌리티부터 전기차 충전용품 및 솔루션 서비스, 구매 정보 등 최신 트렌드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전기차 행사로는 가장 많은 1일 평균 1만 6095명, 1일 최다관람(3월 8일) 1만 7879명을 기록했다. 3일간 총 4만 8286명이 행사를 관람했다.
EV 트렌드 코리아 조직위 관계자는 "앞으로도전기차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전기차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