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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 성큼…‘EV 트렌드 코리아 2024’ 관람객 5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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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3. 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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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EV 트렌드 코리아 2024' 모습.
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EV 트렌드 코리아 2024'의 막이 내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 채비 등은 EV 트렌드 코리아 2024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전기차 충전기 및 인프라 브랜드 총 86개사 445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친환경 전기차의 대중화 흐름으로 글로벌 EV 분야 비즈니스 성장 환경과 E-모빌리티부터 전기차 충전용품 및 솔루션 서비스, 구매 정보 등 최신 트렌드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전기차 행사로는 가장 많은 1일 평균 1만 6095명, 1일 최다관람(3월 8일) 1만 7879명을 기록했다. 3일간 총 4만 8286명이 행사를 관람했다.

EV 트렌드 코리아 조직위 관계자는 "앞으로도전기차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전기차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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