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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맥주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맥주 맛을 유지해 주게끔 만들었다. 이달부터 전국 생맥주 판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하며, 우수업소의 경우 '스무스 마스터' 인증제를 운영하여 생맥주 품질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이라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 신제품을 전용잔에 따른 후 100초가 지나면 거품이 흘러넘치도록 만들었다.
오비맥주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오랜 연구를 통해 한맥의 매력인 부드러운 풍미와 거품을 더욱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