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위 10%’ 박용진 결국 탈락…정봉주·김동아 공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1010005637

글자크기

닫기

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3. 11. 2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강북을 정봉주 공천
전용기·김동아 등 경선 통과
박용진-04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병화 기자
현역 의정 평가 하위 10% 통보를 받은 '비명(비이재명)계'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결국 총선 공천 경선에서 탈락했다.

강민정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서울 여의도동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지역구 4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서울 강북을에서는 '친명(친이재명)계' 정봉주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박 의원을 꺾고 최종 본선에 올랐다. 앞서 박 의원은 현역 의정 평가 10%를 통보받아 3인 경선에 이어 결선에서도 30% 감산을 적용받았다.

4자 경선이 진행된 세종갑에서는 이영선 변호사가, 경기 화성정에서는 비례대표 전용기 의원이 경선을 통과했다.

민주당 청년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서울 서대문갑에서는 친명계 '대장동 변호인' 김동아 변호사가 공천권을 획득했다.
김현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