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전망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4%, 37.2% 감소한 4893억원, 546억원이다.
키움증권은 펀더멘털 매출액 3400억원에 베몬과 트레져 활동을 추가함에 따라 베몬과 트레져가 동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는 올해 2분기와 4분기는 블랙핑크 없어도 블랙핑크가 있을 때에 근접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실물 앨범 발매가 없는 1분기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8.1% 감소한 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블랙핑크 콘서트 역기저 영향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지만 2분기는 베몬 실물 앨범 데뷔, 트레져 컴백 및 1분기 일본 콘서트 이연 실적 반영을 예상해 전년 대비 33.8% 감소한 191억원을 예상했다.
키움증권은 하반기에는 3분기 트레져 일본 팬미팅 20회를 비롯해 베몬과 트레져 앨범 컴백 등이 재차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일본 및 태국에서 준비 중인 신인의 향후 계획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부재에 따른 감익은 반영했지만, 2025년으로 시선을 옮기면 단일 리스크 IP 해소, 신규 성장 모멘텀 보강, 글로벌 현지 진출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