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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코리아, 안젤로 디 프라이아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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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3. 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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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내 매출 2배 신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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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코리라 신임 대표이사 사장.
브리타는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이사를 한국 지사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신임 대표는 2019년 8월 브리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이사로 합류했다. 이후 약 5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마케팅 전략을 주도하며 신규 시장 발굴,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성장 견인 등의 성과를 창출해 브리타코리아 대표에 새로 선임됐다.

브라질에서 마케팅과 법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삼성전자, HP, 그룹세브, 켄우드 등에서 마케팅을 맡으며 20년 이상의 다국적 기업 경력을 쌓았다.

브리타코리아는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 관한 이해도와 노하우를 지닌 안젤로 디 프라이아 대표의 취임을 발판으로, 국내 미니 정수기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코리아 대표는 "최우선 목표는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 음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연내 막스트라 프로 필터, 유리 미니 정수기 등 신제품 출시로 가정 내 미니 정수기 보급률을 증대시켜 2027년까지 매출을 두 배 이상 신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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