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오롱스포츠, 기능성+스타일+친환경 전략상품 잇달아 선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3010007216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3. 13.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봄 시즌 대표 상품 '웨더코트'…무게 더 가벼워져
코오롱스포츠_24SS_웨더재킷_김태리컷
모델 김태리가 웨더재킷을 입은 화보 이미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024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기능성에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담은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봄 시즌 대표 상품인 웨더코트는 더욱 가벼워진 무게감으로 편안함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 웨더코트는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웨더코트와 허리선 길이의 웨더자켓으로 출시된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투습·방수 기능이 탁월한 퍼텍스 쉴드 3L(레이어) 방수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완벽한 방수기능을 위해 모든 봉제선을 심실링 기법으로 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웨더코트는 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에 입기 좋은 아우터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였으며 현재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출시 이후 여성 고객 비중은 지난해 2017년 대비 320% 신장했다.

기능성 아웃도어 스니커즈 '무브' 라인의 기술력도 강화됐다.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공법으로 제작된 '무브 인비저블'은 훨씬 가볍고 부드러워진 착화감을 제공한다.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무브 어스'는 제주에서 농업 부산물로 버려지던 선인장 잎을 가죽의 형태로 재활용했다.

중장거리용 트레킹화인 '576'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출시했다. 우리나라의 12대 주요 종주코스 총거리의 합인 576km의 의미를 담고 있다. 사계절 내내 중장거리 트레킹이 가능한 신발로 독일 프리미엄 가죽인 테라케어 누벅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무게도 가볍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코오롱스포츠는 SS시즌을 대표하는 영상 캠페인도 선보인다. '자연을 만나다, 세상을 느끼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영상은 코오롱스포츠 모델인 배우 김태리가 전면에 나선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