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호텔신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급여로 13억6600만원을 받고 상여로는 9억4300만원을 수령했다. 기타 근로소득으로는 4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34%가량 줄어든 수치다.
이 사장의 보수가 줄어든 것은 상여에 해당하는 장기성과인센티브(LTI)의 3년 분할지급이 끝난 영향 등으로 풀이된다.
호텔신라 측은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하고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억14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