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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공식 호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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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주 기자

승인 : 2024. 03. 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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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처음 열리는 시상식에 파트너 호텔로 선정
라연·콘티넨탈, ‘셰프의 만찬’서 K-푸드 선보일 예정
[서울신라호텔] 글로벌 미식행사 공식 호텔로 선정
서울신라호텔이 글로벌 미식행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공식 호텔로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이 아시아 지역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시상식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파트너를 맡게 됐다.

서울신라호텔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공식 호텔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처음으로 서울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다양한 미식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은 행사의 파트너 호텔로, 해외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는 '셰프의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 그중 서울신라호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 라연과 콘티넨탈은 K-푸드의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신라호텔의 '라연'과 '콘티넨탈'은 한식·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지난해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한식과 양식 정통 파인 다이닝의 만남인 포핸즈 갈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도 두 레스토랑은 한식과 양식의 장점을 담은 메뉴들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은 개관 이후 서울 올림픽 본부 호텔을 시작으로, IOC 서울 총회와 세계경제포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세계적 행사들을 치뤄낸 바 있다.
서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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