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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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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3. 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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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공식 SNS 계정에 챌린지 참여 인증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해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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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한 모습.
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가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1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한채양 이마트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 대표는 아모레퍼시픽그룹 공식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계정에 챌린지 참여를 인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전사 차원의 플라스틱 절감을 약속하고 고객과 함께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해 초 '레스 플라스틱 위아 판타스틱' 캠페인을 론칭한 바 있다.

또 제품 포장재 순환을 위해 2009년부터 작년까지 백화점, 마트, 아리따움 등의 매장에서 2583t의 화장품 용기를 수거했다.

이 대표는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아모레퍼시픽그룹 구성원과 고객들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우리가 만드는 제품 역시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인영 SSG닷컴 대표와 박민혜 WWF 한국본부 사무총장을 지목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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