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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는 오는 4월1일자로 김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김 CEO는 1989년 도레이첨단소재의 전신 제일합섬에 입사한 후 연구개발과 영업, 기획 등 폭넓은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2021년부터는 필름사업본부장 부사장을 맡았다.
김 CEO는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도레이첨단소재의 지속성장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또 회사는 김 CEO가 과감한 혁신과 강한 추진력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기존사업의 경쟁력 제고와 신규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탁월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고르게 선발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임 전해상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해 회사의 연구개발(R&D)을 총괄한다. 혁신적인 R&D 체제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신규소재 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