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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신임 대표는 에코마케팅의 공동 설립자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아 에코마케팅 사업 전략과 시스템을 구축한 인물이다. 에코마케팅이 상장사가 되기까지 크게 기여했으며, 자회사 데일리엔코의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 측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브랜드의 양적, 질적 성장 속도를 모두 더욱 높일 방침이다.
공 대표는 "한 차원 높은 브랜드 선망성 구축과 상품의 품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김철웅 대표가 주도하는 글로벌 확장도 국가별로 세심히 챙겨 안다르의 폭발적인 양적,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안다르 공성아 대표이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29d/2024032901002926900172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