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국힘 37%·민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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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지난 26일부터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월 4주 차 조사에서 대전·세종·충청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3주차(19∼21일)의 수치보다 15%p 올라 46%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은 해당 지역에서 11%p 떨어져 22%로 집계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이 6%p 하락해 37%, 민주당이 6%p 상승해 29%로 조사됐다.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1%p 올라 40%를, 민주당이 4%p 올라 30%를 기록했다. 인천·경기에서는 국민의힘이 3%p 상승해 33%, 민주당이 7%p 하락해 30%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6%p 올라 55%를 기록했고 민주당은 광주·전라에서 9%p 올라 56%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은 무선전화 가상번호로 무작위 추출됐다. 응답률은 14.3%,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