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봄·가을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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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 입장이 마감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잔디 보호를 위해 그늘막 텐트, 이륜 이상의 동력장치, 드론 등은 사용할 수 없다.
특히 올해는 총거리 470m, 폭 2m의 '맨발 걷기 산책로'를 신규로 조성해 야생화단지 산책에 즐거움을 더하고 드림파크 봄·가을 문화축제를 기획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봄 문화축제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단지 내 주차장도 상시 개방해 개인차량을 이용할 수 있고 간선버스 43·66·87번 등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지난해 10월 산림청 인증 '모범도시숲'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과 지역의 환경명소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봄꽃의 싱그러움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간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