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운 다운·스마트 패킹으로 불편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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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루프 텀블러'는 써모스의 독자적인 보온·보냉 기술력을 접목한 스테인리스 텀블러다. 6시간 기준 보냉 9도 이하(보온 72도 이상)의 온도 유지가 가능하며 500ml 용량에 4.4cm의 크기의 입구로 얼음을 쉽게 넣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뚜껑을 돌려서 여닫는 스크류 타입 마개를 적용했으며 텀블러 뚜껑에 접이식 루프(손잡이)를 달아 휴대성을 제고하고자 했다.
또한 잦은 사용 속 충격 방지를 위해 '슬로우 다운' 설계를 적용, 손잡이가 천천히 내려가도록 했다. '스마트 패킹' 기술로 뚜껑에 맺힌 물방울이 흐르지 않아 트레드밀 등 전기를 사용하는 운동기구에 물이 들어가는 등의 불편도 최소화했다. 제품은 구성품인 마개유닛과 고무 패킹을 간편히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컬러는 봄을 닮은 '더스티민트'와 '머스터드옐로우'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사진] 써모스 캐리 루프 텀블러](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4m/11d/2024041101001098400064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