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재킷·셔츠 등 2만여 개 상품 파격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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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신선식품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이달 말까지 이어간다.
신선식품 특별전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오는 14일까지 1차, 22일부터 28일까지 2차로 나뉘어 열린다. 핵심 상품 36종을 엄선해 최대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게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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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바람막이, 재킷, 니트, 셔츠 등 2만여 개의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 상품을 선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고객 반응 등을 고려해 상품 셀렉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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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가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게라지 세일은 그동안 받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정기 할인 행사다. 이월 상품 및 전시 상품, 샘플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게라지 세일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반스 등 45개 이상의 인기 브랜드 슈즈와 의류 상품을 최저 5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품목에 따라 최대 9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장바구니 물가 급등으로 소비자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기를 약 2개월가량 앞당겨 개최했다는 설명이다.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위메프 보도자료] 물가안정 프로젝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4m/12d/2024041201001205200070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