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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LCK 스프링’ 챔피언 젠지팀에 2억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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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승인 : 2024. 04. 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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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메인 스폰서로 참여
"e스포츠 저변 확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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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에서 우승팀 젠지에게 시상을 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14일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2024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에서 Gen.G(젠지)팀이 우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챔피언으로 등극한 젠지팀은 예선전부터 탁월한 개인기와 팀워크로 상대 팀을 완파했다. 조병규 은행장은 결승전을 직접 관람한 뒤 우승팀에게 상금 2억원을 건넸다.

지난 2019년부터 LCK 메인 스폰서를 전담해 온 우리은행은 2024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기간 중 경기장 외부에 포토존 등을 운영하기도 했다.

조 행장은 "2024 LCK 스프링 스플릿이 열리는 동안 흥행에 앞장서 주신 선수들과 열띤 응원으로 보답해 주신 e스포츠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은행은 e스포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콘텐츠로 e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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