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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취약계층 125가구에 ‘행복 반찬 나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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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5. 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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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지구 활성화를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상주시 농촌개발과)행복반찬 나눔
직원들이 행복반찬 나눔을 실시하고 기념촬영 했다/상주시
경북 상주시와 지역개발지원센터는 오는 19일까지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반찬 나눔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복반찬 나눔 행사는 중동면을 시작으로 사벌국·공성·청리·은척면 각 면당 125가구에 국과 반찬 및 과일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반찬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농가는 "바쁜 농사일에 한 끼 챙기기도 힘든데 정말 든든한 반찬"이라며 "이러한 세심한 배려로 끼니 걱정도 덜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배후마을 서비스 행복반찬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로 완료지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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