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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1회용품 없는 축제’ 위한 홍보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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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5. 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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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축제 먹거리는 도자기에 담아서"
이충우 여주시장 1회용품 없는 츅제장 홍보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10일 '1회용품 없는 에코 축제'에 참석해 지역 특산물인 도자기를 사용해 음식을 먹고 있다./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도자기 축제가 진행 중인 지난 10일 '1회용품 없는 축제'를 위한 홍보에 직접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주시는 '제36회 여주 도자기 축제' 내 입점 음식점에 1회용품이 아닌 지역 특산물인 도자기를 사용해 1회용품 사용량 감축은 물론 지역 특색을 살리며 자원 재활용의 품격을 높이는 시책을 추진중이다.

이 시장은 "여주시가 일회용품 없는 축제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대안을 꾸준히 모색함으로써 환경보호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더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1일 한강유역환경청과 1회용품 없는 축제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1회용품 감축 소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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