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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 수제버거 브랜드 13곳과 ‘아메리칸 버거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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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5. 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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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서울 성동구 소재 '버거보이 성수낙낙점'에서 실시한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소개하고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3일부터 6월 2일까지 국내 수제버거 브랜드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수제버거 외식업주 및 고객 여러분들 덕분에 8번째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미국산 육류를 사용해 고품질의 수제버거를 선보여온 브랜드의 홍보를 돕는 프로모션이다.

올해는 GTS버거, 래빗홀버거, 멜팅소울 등 총 13개 수제버거 브랜드의 전국 50개 매장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선 참가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매장에서 식사 또는 포장 주문 시 20% 할인 판매하며, 쿠팡이츠로 배달 주문 시에도 최대 500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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