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경현 무안군의장 “34년 숙원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유치돼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16010007996

글자크기

닫기

무안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5. 16.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NS 릴레이 캠페인 동참
무안군민의 소중한 염원인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에 적극 노력
김경현 무안군의장
김경현 무안군의장
김경현 무안군의회의장은 16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박홍률 목포시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전남 서부권의 34년 숙원인 목포대 의대 유치를 위해 김경현 무안군의회의장은 김산 무안군수의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참여케 됐다.

김 의장은 '무안군민의 소중한 염원,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너진 의료취약 지역의 지방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족한 의료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이 유치되어야 한다"며 "10만 무안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에 군민의 뜻을 모아줄 것"이라고 부탁했다.

김 의장은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김용호 무안소방서장과 김천성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지난해 5월에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확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무안군 전역에서 펼쳐지는 의대 유치 기원 퍼포먼스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