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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신월성 2호기 발전 정지…원인 파악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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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5. 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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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정확한 정지 원인 조사한 후 설비 정비할 것"
월성원자력본부는 신월성 2호기가 발전이 정지돼 원인 파악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가 정상 출력운전 중 원자로 냉각재펌프 1대가 정지에 의한 보호신호 동작에 따라 지난 18일 낮 12시 35분경 원자로가 자동정지 됐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월성본부는 원자로 냉각재펌프의 정확한 정지 원인을 조사한 후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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