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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예천군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예천에서 열리는 현대양궁월드컵대회에 참가한 50개국 중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 국가에 한국인 양궁 지도자가 포진하고 있다.
한국의 홍승진 총감독을 비롯해 △일본 김상훈 △프랑스 오선택 △몽골 임희식 △부탄 박영숙 △말레이시아 이재형 △카자흐스탄 김제천 △베트남 박채순 △인도네시아 이경출 △우즈베키스탄 김명선 △쿠웨이트 최재균 △이란 홍성칠 △인도 백웅기 △중국 권용학 감독이 각국의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