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귀농·귀촌 최적지’ 홍성서 인생2막 펼쳐보세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7010013508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5. 27. 0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귀농·귀촌 투어 프로그램 호응
27일 (홍성군, 귀농·귀촌 꿈꾸는
홍성군이 진행한 '귀농·귀촌 투어' 참가자들이 서해안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홍성스타이타워 관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홍성군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1번지 홍성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 '귀농·귀촌 투어'가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전국 각지의 도시민 20명을 초청해 홍성지역의 맛과 멋, 매력을 가득 담은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귀촌 지원사업 소개와 전문 특강을 시작으로 홍주성역사관, 이응노의 집 등 홍성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명소를 탐방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해안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홍성 스카이타워 관람과 서해안 명품 일몰과 함께한 바비큐 파티, 귀농·귀촌 선배들과의 정감 넘치는 간담회는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앵무새들과 교감하며 생태 관찰이 가능해 도시민들에게 치유 공간으로 입소문이 난 서부면 아가새 농장 등을 방문했다. 홍성군에 먼저 정착해 인기 체험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을 만나 농촌 생활의 즐거움과 고민을 공유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한 참가자는 "전원생활을 꿈꿔온 터라 이번 귀농귀촌투어가 매우 유익했다"며"은퇴 후 홍성군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승복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해에도 숙박형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실시 후 참여자 중 10%에 달하는 인원이 실제로 홍성군 정착을 선택하는 뚜렷한 성과가 있었다"며"도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