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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상주시에 따르면 오는 6월 20일까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로 전공에 관계 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4대 권역 스마트팜혁신밸리(상주·김제·밀양·고흥) 전국 동시 모집(208명)으로 교육생이 희망지역에 신청하게 되며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선발인원은 52명으로 신청방법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6월24일~7월3일), 서류심사(7월 8~10일), 면접심사(7월 17~19일)의 과정을 거쳐 7월 24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 교육생은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30일 스마트팜 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사업 이해를 돕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농진원과 함께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사업설명회 △청년창업보육센터 온실 견학 △질의응답 등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영석 시장은 "미래농업의 대세가 스마트팜인 만큼, 창농 및 스마트팜 운영에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7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