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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산안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 핵심사업, 저 출생 극복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당초예산(1조 2903억 원)보다 1223억 원(9.5%)을 증액 편성했다.
일반회계는 1013억 원 증액한 1조 339억 원, 특별회계는 204억 원 증액한 1359억 원, 기금은 6억 원 증액한 2428억 원이다.
최기문 시장은 "올해 첫 추경예산 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인구감소 대응·저 출생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해 그동안 내실을 다져온 시민행복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큰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 안은 10일 열리는 제238회 영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