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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 대한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 중 지방자치단체는 이천시가 유일하다.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 기록관의 본분인 '지역의 기억관리'를 위해 2021년 도내 최초로 △'이천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 행정기록물과 민간기록물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2017년부터 매년 △이천시기록관 마을기록인단을 운영하여 △기록하는 시민인 마을기록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시민 중심의 기록화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를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아키이빙북 '일상이천점'을 제작 배포했다.
또한 △원로 기자의 기증으로 수집한 사진·필름으로 △민간기록물 전시회를 개최, 기록문화 확산과 이천시민 공동체의 기억 공유를 위했 앞장섰다.
그리고 이천시는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22년 1월에는 △이천시기록관 별관을 개관했다. 디지털화와 탈산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받은 민간기록물도 항온항습이 완비된 서고에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아카이브(전자 기록관)(19년), △웹아카이빙시스템(20년)과 △기록관 홈페이지(21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록관 홈페이지는 이천시민의 기록물 열람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가치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기록이 다음 세대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록물관리기관 건립과 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명품 기록 도시 이천, '메이드 인 이천'을 이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